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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50:포스트특이점 사회

2050:포스트특이점 사회

이 책은 인공지능이 노동, 교육, 정치, 안보, 예술까지 깊숙이 들어온 2050년 이후의 한국과 세계를 차분히 그려 보며 묻습니다.

“기술이 거의 모든 일을 대신하는 사회에서, 인간은 무엇으로 인간일 수 있는가?”

계산력, 에너지, 데이터 인프라에서 국회, 대학, 직업, 통일까지 — 각 장은 특이점 이후 문명의 구조가 어떻게 재편되는지 살펴본 뒤, 결국 공감과 책임, 기억이라는 인간 고유의 능력으로 돌아옵니다.

《2050 포스트특이점 사회》는 거대한 기술 예언서가 아니라, 곧 닥칠 일상 속 변화를 한국인의 시선으로 짚어 보는 미래 사회 에세이입니다. AI 시대에 자신의 자리와 역할을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질문의 지도입니다.

목차

I AI 쇼크: 일자리가 사라진다 5
프롤로그: 문명 대전환의 서막 6
AI가 사람을 넘어선다 12
2. 인간 노동이 사라진다 21
3. 의사 변호사가 무너진다 32
4. 이름 모를 직업이 등장한다 40
5. 인구 감소는 축복이다 49
II 구조 재설계: 국가, 부, 공간의 미래 58
6. 전국이 서울이다 59
7. 부의 중심이 이동한다 67
8. 데이터 흐름이 권력이다 79

교보문고

https://product.kyobobook.co.kr/detail/S0002188206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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